지난달 국내 거주자 외화예금이 2월보다 153억 달러 줄며 역대 최대로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은 내국인이나 국내 기업 등이 외화를 국내 은행 계좌에 예치해 둔 금액인 '거주자 외화예금'이 3월 말 기준 1천21억 7천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법인세 등 기업들의 원화 수요가 늘고, 환율 급등으로 환전 규모가 커지면서 증권사 예탁금이 감소한 것 등이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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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효정
남효정
3월 국내 외화예금 153억 달러↓‥역대 최대 감소
3월 국내 외화예금 153억 달러↓‥역대 최대 감소
입력
2026-04-2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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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2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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