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국내 주요 은행들의 대출 연체율이 증가해 은행의 여신 건전성이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전체 연체율 단순 평균치는 0.4%로, 작년 4분기 말 0.34%보다 0.06%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중동 전쟁의 여파로 시장금리가 높아지고, 실질소득은 감소해 이자 부담이 커지면서 연체 증가세가 뚜렷해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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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효정
남효정
1분기 5대 은행 대출 연체율 0.4%‥'경고음'
1분기 5대 은행 대출 연체율 0.4%‥'경고음'
입력
2026-04-2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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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2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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