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단이 북한 선수단으로는 8년 만에 한국을 찾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달 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에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의 참가가 확정됐다고 아시아축구연맹이 알려왔다"고 밝혔습니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오는 1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20일 수원FC 위민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준결승에 나선 뒤 승리 시 23일 같은 장소에서 결승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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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웅
박재웅
북한 여자축구 내고향축구단, 20일 수원서 경기
북한 여자축구 내고향축구단, 20일 수원서 경기
입력
2026-05-0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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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0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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