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을 앞세운 한국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세계단체선수권 정상에 섰습니다.
대표팀은 덴마크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중국에 3 대 1로 승리하며 지난 2010년과 2022년에 이어 대회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선봉에 선 안세영은 첫 번째 단식 경기에서 세계랭킹 2위 왕즈이를 압도하며 이번 대회 6경기 전승을 달성했고, 왕즈이 상대 통산 20승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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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석
조진석
여자 배드민턴, 중국 꺾고 세계 정상‥안세영 '전승'
여자 배드민턴, 중국 꺾고 세계 정상‥안세영 '전승'
입력
2026-05-0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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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0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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