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에서 화재가 발생한 HMM 운용 선박 '나무호'의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정부 조사단이 현지에 도착했습니다.
해양수산부 산하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조사관 3명과 소방청 감식 전문가 4명은 오늘 두바이에 도착했으며, 나무호가 두바이항에 도착하는 대로 본격 조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두바이항에선 중앙해양안전심판원과 소방청 조사단과 함께 현지 한국선급 지부와 HMM 인력 등도 조사 과정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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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미
이경미
'나무호' 정부 조사단 두바이 도착‥원인 규명
'나무호' 정부 조사단 두바이 도착‥원인 규명
입력
2026-05-0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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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0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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