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서울을 사정권에 둘 수 있는 신형 155㎜ 곡사포를 연내 '남부 국경'에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그제(6일) 군수공장을 찾아 올해 중에 남부 국경에 배치하게 되어 있는 신형 155㎜ 곡사포 생산 상황을 파악하고 "기동성과 화력타격능력이 매우 높은 자랑찬 성과"라고 평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어젠 취역을 앞둔 구축함 '최현호'에 탑승해 기동능력 종합평가시험을 참관하고 다음 달 중순 해군 인도를 명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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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용
장재용
북, '서울 사정권' 곡사포 "연내 남부 국경 배치"
북, '서울 사정권' 곡사포 "연내 남부 국경 배치"
입력
2026-05-0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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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0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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