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는 19일 방한해 '셔틀외교' 차원의 한일 정상회담을 여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고, 일본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 등 일본 매체들은 다카이치 총리가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이재명 대통령과 경제 안보 협력 방안을 논의할 전망이라면서, 이번 회담이 이 대통령의 고향인 경북 안동에서 여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올해 1월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일본 나라현을 찾아 정상회담을 했는데, 다카이치 총리의 안동 방문은 한일 정상 간 '셔틀외교'를 강화하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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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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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 "다카이치, 19일 안동서 정상회담 추진"
日 언론 "다카이치, 19일 안동서 정상회담 추진"
입력
2026-05-0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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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0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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