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은 이란의 원유를 계속해서 구입하겠다"는 입장을 자신에게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폭스뉴스는 현지시간 14일,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은 중국이 이란에서 원유를 많이 사고 있고, 이를 계속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시 주석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도움을 줄 용의가 있고, 이란에 군사 장비를 주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하는 과정에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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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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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트럼프에 "이란 원유 계속 구매할 것"
시진핑, 트럼프에 "이란 원유 계속 구매할 것"
입력
2026-05-1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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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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