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고향인 경상북도 안동에서 오는 19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진행합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이 대통령의 초청으로 5월 19일부터 1박 2일간 안동을 방문한다며, 한일 양국은 처음으로 정상 간 상호 고향 방문을 실현하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양 정상은 오는 19일 화요일, 소인수 및 확대 정상회담·공동언론발표·만찬을 진행하며, 한일관계의 발전 방향과 민생 분야 협력, 중동 정세를 포함한 글로벌 현안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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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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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상회담, 오는 19일 경북 안동 개최
한일 정상회담, 오는 19일 경북 안동 개최
입력
2026-05-1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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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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