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초기업노조는 김민석 총리의 대국민 담화에 대해 즉각 "사후조정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반응을 내놨습니다.
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위원장은 "국무총리 담화문을 확인했고, "삼성전자 노사 화합이 될 수 있도록 사후조정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김 총리가 총파업 강행 시, 긴급조정 발동 가능성을 시사한 데 대해서는 "드릴 말씀은 없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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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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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노조 "긴급조정? 드릴 말씀 없어‥성실 대화"
삼전 노조 "긴급조정? 드릴 말씀 없어‥성실 대화"
입력
2026-05-1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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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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