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2명에 대해 검찰이 살인 혐의를 적용해 이르면 오늘 재판에 넘길 방침인 것으로 M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지난주 검찰 시민위원회를 열고 사건 피의자 이 모 씨와 임 모 씨의 혐의를 살인으로 바꿔야 한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검찰은 피의자 두 사람이 나눈 통화 녹음을 분석한 결과 "너무 화가 나니까 내 손으로 죽여야겠다"는 이 씨의 언급을 확보했고, 이들이 김 감독의 사망이라는 결과를 예견할 수 있었던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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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MBC 뉴스
도윤선
도윤선
'김창민 사건' 살인죄 적용‥이르면 오늘 기소
'김창민 사건' 살인죄 적용‥이르면 오늘 기소
입력
2026-05-21 12:17
|
수정 2026-05-2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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