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이 "슈퍼카를 법인 명의로 구입해 사적으로 사용하면서 법인 비용으로 처리하는 행위는 명백한 탈세"라며 "사적 유용 혐의가 확인되는 경우 엄정하게 세무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청장은 소셜미디어에 "과거 세무조사 결과를 보면 이런 유용 행태가 적발되는 기업은 비슷한 다른 기업보다 추징세액이 더 컸다"며 이 같이 밝히고 "단순 일탈이 아니라 기업 전반의 탈세 위험을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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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형
김민형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 사적 유용, 엄정 세무조사"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 사적 유용, 엄정 세무조사"
입력
2026-05-2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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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2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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