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조건을 강화한 종전 양해각서 수정안을 보낸 가운데 이란도 새로운 수정안을 제시할 예정이며 노딜에도 대비하고 있다고 이란 타스님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안에 정통한 한 소식통은 보도에서 "양측의 문안 교환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란도 합의문에 자체적인 수정안을 반영할 것"이라며, "최종적으로 확정된 건 아무 것도 없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합의에 이르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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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MBC 뉴스
정병화
정병화
이란 매체 "이란도 수정안 제시 예정‥노딜도 대비"
이란 매체 "이란도 수정안 제시 예정‥노딜도 대비"
입력
2026-06-0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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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0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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