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북한 국빈 방문을 이틀 앞두고 북한 주재 중국대사가 우호 분위기 조성에 나섰습니다.
왕야쥔 주북한 중국대사는 오늘 중국공산당 기관지 기고문에서, 7년 만에 방북하는 시 주석이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역사적 회담을 갖고 새 청사진을 그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왕 대사는 시 주석이 북중 관계를 설명하며 언급한 '좋은 이웃, 좋은 친구, 좋은 동지'를 거론하며 양국 관계를 안정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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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세웅
나세웅
시진핑 방북 전 우호 강조 "좋은 이웃·친구"
시진핑 방북 전 우호 강조 "좋은 이웃·친구"
입력
2026-06-0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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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0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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