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에 대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진상규명을 촉구하면서도, 부정선거 음모론에 대해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 장관은 SNS를 통해 "민주주의의 근간인 참정권을 심각하게 침해한 중대한 문제"라며 선관위의 반성과 진상 규명을 촉구했고, "조만간 특검이나 국정조사로 실효성 있는 조치가 신속히 취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정 장관은 "혼란을 틈탄 부정선거 음모론과 불법적인 폭력·위협 행위에는 깊은 우려를 표한다"면서, "국민들의 정당한 분노를 자신들의 망상과 혐오로 치환하려는 그 어떤 시도도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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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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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 "반드시 진상규명‥음모론은 안 돼"
정성호 법무 "반드시 진상규명‥음모론은 안 돼"
입력
2026-06-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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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0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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