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방한 사흘째인 오늘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서고 국내 게임업계 주요 인사들과 만납니다.
황 CEO는 오늘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로봇 분야 협력 가능성이 거론돼 온 두산그룹의 박정원 회장과 만나 환담한 뒤 두산 베어스 홈 경기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릅니다.
황 CEO는 이에 앞서 엔씨소프트와 크래프톤 등 국내 게임회사 관계자들과도 만나 AI 게임 개발과 피지컬 AI 등의 협력 방안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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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정
임소정
마운드 오르는 젠슨 황‥게임업계와 협력 논의
마운드 오르는 젠슨 황‥게임업계와 협력 논의
입력
2026-06-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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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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