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으로 학령 인구가 감소하면서 올해 서울 전체 학생 수가 80만 명 선마저 무너졌습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서울의 학생 수는 작년 대비 2만 8천여 명이 줄어든 78만 2천여 명으로 유치원부터 고교까지 모두 줄어들면서 처음으로 70만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10년 전인 2016년만 해도 서울의 학생 수는 100만 명이 넘었지만 2022년 90만 명 선이 무너지는 등 꾸준한 감소세를 이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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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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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여파' 서울 학생 수 80만 명 밑으로
'저출생 여파' 서울 학생 수 80만 명 밑으로
입력
2026-06-0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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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0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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