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 공동 개최국 캐나다가 개막전에서 대회 사상 첫 승점을 따냈습니다.
캐나다는 토론토에서 열린 B조 1차전에서 전반 22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33분, 교체 투입된 래린의 동점 골로 1 대 1 무승부를 거둬, 세 번째 출전한 월드컵에서 첫 승점을 기록했습니다.
공동 개최국 가운데 가장 마지막으로 개막전을 치르고 있는 미국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D조 1차전에서 전반에만 세 골을 터뜨려 첫 승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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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MBC 뉴스
조진석
조진석
공동개최국 캐나다, 보스니아와 1-1 무승부
공동개최국 캐나다, 보스니아와 1-1 무승부
입력
2026-06-1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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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1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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