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이 어제 부산 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개최한 월드 투어 '아리랑'의 첫날 공연이 1시간 넘게 지연돼 소속사가 사과했습니다.
빅히트뮤직은 "큰 불편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팬 선물 배부 과정의 대기 줄 병목 현상과 상품 수령 지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공연 시작이 지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데뷔 13주년 기념일인 오늘(13) 같은 장소에서 부산 2일 차 공연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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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정
임소정
BTS 부산 공연 1시간여 지연‥"불편 끼쳐 사과"
BTS 부산 공연 1시간여 지연‥"불편 끼쳐 사과"
입력
2026-06-1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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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1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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