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이 지난 이틀간 부산에서 열린 BTS 공연장 일대에서 암표 거래 집중단속한 결과 내외국인 11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40대 김 모 씨는 중국인에게 정가 22만 원짜리 입장권을 68만 원에 되팔다 단속됐고, 20대 중국인은 필리핀 국적 BTS 팬 7명에게 입장 팔찌를 불법 양도하다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암표상들에게 경범죄처벌법을 적용해 각각 범칙금 16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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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지
장예지
22만 원 티켓이 68만 원‥BTS 공연 암표 적발
22만 원 티켓이 68만 원‥BTS 공연 암표 적발
입력
2026-06-14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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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14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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