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조사해 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진상규명위원회가 조사 마지막 날인 오늘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을 비롯한 선관위 수뇌부에 대해 수사 의뢰를 권고했습니다.
조현욱 진상규명위원장은 중앙선관위 과천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선거 관리 시스템의 총체적 부실에 관한 책임 소재에 따라 수사 의뢰를 권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사 의뢰 권고 대상은 노 전 위원장과 위철환 상임위원, 허철훈 전 사무총장 등 총 12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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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준
현영준
진상규명위 "총체적 부실‥노태악 등 수사의뢰 권고"
진상규명위 "총체적 부실‥노태악 등 수사의뢰 권고"
입력
2026-06-1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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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19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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