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가 발행한 220억 원 규모 기업어음이 1차 부도에 이어 결국 최종 부도 처리됐습니다.
중앙일보는 지난 18일 채권자인 한양증권이 조기 상환을 요구한 올해 12월과 내년 3월 만기 어음 220억원치에 대해, 예금 부족으로 대금을 지급하지 못해 1차 부도처리 됐고, 어제 최종 부도처리 됐다고 차례로 공시했습니다.
중앙그룹 계열사인 JTBC 역시 어제 기업어음 360억 원이 1차 부도 처리됐다고 공시하면서, 법원의 재산 보전 처분과 포괄적 금지명령 결정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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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MBC 뉴스
이지은
이지은
중앙일보 220억 '최종 부도'‥JTBC도 1차 부도
중앙일보 220억 '최종 부도'‥JTBC도 1차 부도
입력
2026-06-2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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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20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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