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삼성전자 노사합의 과정에서 불거진 성과급 논란에 대해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이 "성과급이 노동 쟁의 대상이 된다는 것은 맞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어제 기자단 브리핑에서 "손실을 각오하고 들어가는 투자자에 대한 보상은 경영자, 노동조합과 달라야 하고, 영업이익에 대해서 투자자를 간과해선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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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원
송재원
김정관 산업 "성과급, 노동쟁의 대상 아냐"
김정관 산업 "성과급, 노동쟁의 대상 아냐"
입력
2026-06-23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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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2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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