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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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헌안 표결‥국힘 반대로 통과 미지수
오늘 국회에서는 헌법 개정안 표결이 예정돼 있습니다. 계엄 요건 강화와 부마 민주항쟁, 5.18 민주화 운동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내용인데요. 국민의힘의 참여 여부가 관건입니다. 국회 연결하겠습니다. 김현지 기자, 본회의 시작됐습니까? ◀ 기자 ▶ ...
김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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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1심보다 8년 줄어
'12.3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한덕수 전 총리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내란은 민주적 기본 질서를 침해하는, 다른 범죄와 비교할 수 없는 중대 범죄라고 재판부는 지적했습니다. 남상호 기자입니다. 서울고...
남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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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수다] 민주-국힘 TK지지율 오차범위로‥"접전 자체가 큰 변화" "보수 마음 복잡"
출연 : 김진욱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언론특보) / 김종혁 (국민의힘 경기고양병 당협위원장) Q. 민주당 "이번 선거는 내란 척결"‥표심에 영향? Q. 오늘 개헌안 표결 예정‥국힘 왜 반대? Q. 통과하려면 국힘 12표 필요‥가능할까? Q. 국민여론도 개헌 필요성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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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2·3 그날 밤 아직도 아찔‥개헌으로 불법계엄 견제강화 당연"
출연 : 임지봉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Q. '내란 중요임무' 한덕수 2심 징역 15년‥분석은? Q. 1심보다 8년 감형‥이유는? Q. '위로부터의 내란' 관련 2심 판단은? Q. 한덕수 주요 혐의 대부분 유죄‥내용은? Q. "계엄 사전 모의·적극 가담 판단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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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헌안 표결‥국힘 '반대 당론'에 무산 가능성
오늘 국회에서 헌법 개정안이 상정됐습니다. 부마 민주항쟁과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계엄 요건 강화 등의 내용이 개헌안에 담겼는데요. 국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현지 기자, 전해주세요. 네, 조금 전 열린 국회 ...
김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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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호, 이르면 오늘 두바이 입항‥이란 "무관"
호르무즈 해협에서 화재가 발생한 우리 선박 '나무호'가 우리 시간으로 이르면 오늘 밤 두바이항에 예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다영 기자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정박 중 화재가 발생한 HMM 화물선 나무호. HMM은 나무호를 두바이까지 끌고 갈...
문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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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타결 임박‥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4일 중국 방문 전에 이란과의 협상 타결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는 것에 동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뉴욕에서 손병산 특파원입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가까워졌다는 ...
손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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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이란, 목요일까지 중재국에 답변 전달"
미국과 이란이 종전 조건에 곧 합의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미국 CNN 방송은 이란이 현지시간 7일까지 답변을 내놓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CNN 방송은 지역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이 현지시간으로 목요일까지 미국 제안에 대한 답변서를 중재국들에 건넬 예정이...
나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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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콘서트로 돌아온 가왕들‥'데뷔 40주년' 조수미
봄을 맞아 가수 이소라 등 발라드의 대가들이 콘서트로 돌아왔습니다. 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씨는 자신의 음악 여정을 담은 앨범을 발표하고, 전국투어에 나섭니다. 이번 주 문화계 소식, 임소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임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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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쏙] 코스피 어디까지? "과열 우려 속 1만 포인트 관측도"
출연 : 이해선 기자 Q. 오늘 코스피 상황은? Q. 사상최고가 삼전·하닉, 오늘은? Q. 미국 증시도 연일 상승‥이유는? Q. 코스피 수익률 세계 1위? Q. 지수 7천까지 46년 걸렸는데… Q. 외국인 통합계좌 도입‥뭐가 달라지나? Q.코스피 어디까지 가나? 기사 ...
이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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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쏙] '총파업 D-2주' 삼성전자 반도체 라인 멈추나?
출연 : 지윤수 기자 Q. 파업에 미치는 영향은? Q. 앞으로 파업 수순은? 기사 본문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할 경우, [MBC 뉴스외전]과의 인터뷰라고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지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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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쏙] 쿠팡 역대급 영업손실‥'구매 이용권' 지급 때문?
출연 : 지윤수 기자 Q. 쿠팡 손실 규모는? Q. '탈팡' 영향력은? 기사 본문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할 경우, [MBC 뉴스외전]과의 인터뷰라고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지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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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오늘 뉴스외전은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