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외국인을 비하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희수 진도군수를 제명했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 오전 국회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김희수 진도 군수에 대한 비상징계가 만장일치로 의결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군수는 지난 4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에서 인구소멸 문제를 언급하며 "스리랑카나 베트남 처녀들을 수입하자"고 발언해 논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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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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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베트남 처녀 수입" 망언 진도군수 제명
민주당, "베트남 처녀 수입" 망언 진도군수 제명
입력
2026-02-0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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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0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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