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양지민 대법원 국선변호인, 문소현 기자
직원 실수로 비트코인 62만 개 잘못 지급
20분 뒤 실수 알아차려‥거래·출금 차단
대부분 회수했지만‥125개 미회수
30억원 이미 현금화‥추적 난관
Q.보유 수량 4만 개‥62만 개 지급 어떻게?
장부 거래 허점‥'유령 코인' 논란
거래소 대부분 '장부 거래' 구조
'블록체인' 기록 시 시간 걸리고 수수료 높아
실제 보유 물량과 괴리 발생 우려
빗썸 내부 통제 부실 지적 잇달아
빗썸 "다중 결재 시스템으로 재발 방지"
가상자산 시스템에 불신 커져
금융당국 "전 거래소 점검"
Q.실수로 지급된 코인‥돌려주지 않으면?
Q.2018년 삼성증권 '유령 주식'과 판박이?
Q."규제 공백 참사"‥규제 강화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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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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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유령 코인 62만 개 어디서 났나‥빗썸 시스템 곳곳 구멍?
[이슈+] 유령 코인 62만 개 어디서 났나‥빗썸 시스템 곳곳 구멍?
입력
2026-02-09 15:37
|
수정 2026-02-0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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