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부터 하락세를 보인 결혼 서비스 비용이 다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평균 결혼비용은 2천139만 원으로, 지난해 12월보다 2.3% 올랐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강남이 3천466만 원으로 가장 비쌌고, 강남 외 서울은 2천892만 원, 경기도는 1천909만 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식대는 코스식이 12만 원 가까이 돼 가장 비쌌고, 뷔페식은 6만 2천 원 수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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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미
이경미
다시 뛴 결혼비용‥전국 평균 2,139만 원
다시 뛴 결혼비용‥전국 평균 2,139만 원
입력
2026-03-30 15:26
|
수정 2026-03-3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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