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수행단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뒤늦게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경제전문 매체 CNBC는 현지시간 12일, 젠슨 황이 빠졌다는 보도를 본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전화를 걸어 합류를 요청했고, 젠슨 황은 알래스카로 이동해 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미국은 엔비디아의 AI 칩 'H200'의 대중 수출을 허가했지만, 중국 정부가 수입 허가를 내주지 않아 수출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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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세웅
나세웅
"젠슨 황, 트럼프 전화 받고 뒤늦게 방중 수행단 합류"
"젠슨 황, 트럼프 전화 받고 뒤늦게 방중 수행단 합류"
입력
2026-05-1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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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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