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노동위원회가 삼성전자 노사에 앞서 중단된 사후조정을 오는 16일 재개하자고 공식 요청했습니다.
중노위는 오늘 "노사 간 입장 차이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다시 한번 노사 간의 진정성 있는 대화와 실질적인 교섭의 자리로 2차 사후조정회의 요청을 권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성과급 지급 기준 문제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11일과 12일 중앙노동위원회 중재로 사후조정 회의에 나와 마라톤협상을 벌였지만 결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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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준
박진준
중노위, 삼성전자 노사에 16일 사후조정 재개 요청
중노위, 삼성전자 노사에 16일 사후조정 재개 요청
입력
2026-05-14 15:00
|
수정 2026-05-1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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