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활동을 위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로 향하다 이스라엘에 체포됐던 우리 국민 2명이 구금 시설을 거치지 않고 바로 추방됐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에서 "이재명 정부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행 구호 선박 나포 행위를 통해 우리 국민을 체포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면서도 "이스라엘이 우리 국민을 즉시 석방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이를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강 대변인은 "이재명 정부는 국제 인권 문제를 비롯해 우리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원칙 있고 책임 있게 대응할 것이며 이를 위해 관련국들과도 외교적 소통을 긴밀히 이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뉴스외전
김재경
김재경
청와대 "이스라엘의 우리 국민 체포 유감‥즉시 석방 환영"
청와대 "이스라엘의 우리 국민 체포 유감‥즉시 석방 환영"
입력
2026-05-21 15:17
|
수정 2026-05-21 15:18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