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차량 2부제 적용을 받지 않는 긴급 출동용 전기차를 타고 출퇴근한 서울 성동경찰서장이 대기발령 조치됐습니다.
경찰청은 오늘 권미예 성동경찰서장을 즉시 대기발령 조치하고 경찰청 차원의 공식 감찰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권 서장은 중동전쟁 이후 공공기관 차량 2부제가 시행되자 지휘관 차량 대신 2부제 적용에서 예외인 긴급 출동용 전기차를 타고 출퇴근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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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선
도윤선
'긴급출동차 출퇴근' 성동경찰서장 대기발령·감찰
'긴급출동차 출퇴근' 성동경찰서장 대기발령·감찰
입력
2026-05-2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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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2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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