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마곡동 LG전자 사무실에서 칼부림을 벌인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늘 오전 11시쯤 LG전자 마곡업무센터 2층에서 50대 남성과 40대 남성이 각각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이들은 각각 옆구리와 팔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용의자는 LG전자 협력업체 직원으로, 범행 후 도주했다 경찰에 자수했으며, 경찰은 서울 마포구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특수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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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인
김지인
LG전자 흉기 피습‥'협력업체' 용의자 경찰 자수
LG전자 흉기 피습‥'협력업체' 용의자 경찰 자수
입력
2026-05-2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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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2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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