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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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목표는 다리, 발전소"‥국제유가 '폭등'
이란을 초토화시키겠다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서 가장 큰 교량을 폭격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국제 유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최고 수준을 넘나들고 있습니다. 뉴욕 손병산 특파원입니다. 검은 연기에 휩싸인 다리가 힘없이 ...
손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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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중부 상공서 미국 F-35 격추" 주장
이란군 중앙군사본부의 대변인이 자국 중부 상공에서 미군 F-35 전투기를 신형 방공 시스템으로 격추했다고 밝혔다고 이란 통신사 메흐르가 전했습니다. 미국 중부사령부의 공식적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이란군은 "추락 과정에서 발생한 폭발을 고려할 때, 조종사가 비상...
장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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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빼고 '호르무즈 개방' 논의‥한국도 참여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40여 개국이 외교적 해법으로 호르무즈해협 재개방하기 위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청와대는 국제 규범에 따라 자유로운 통항을 보장받아야 한다는 원칙을 확인하며, 이란에 통행료 지불을 검토한다는 관측을 반박했습니다. 구나연 기자입니다...
구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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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경제] 1. K-가전 '긴장' 2. "하청 노조와 교섭하라"‥원청 사용자성 첫 인정
미국이 세탁기와 냉장고 등 철강·알루미늄 구리 함량이 높은 제품에 가격을 기준으로 관세 25%를 일률부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포고령에 따르면, 금속 함량이 제품 중량의 15%를 넘는 제품에는 25% 관세가 일률 적용되고, 15% 이하인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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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발 물류 대란 막자"‥규제 완화·절차 간소
에너지·원자재 수급 문제가 주사기 수액 같은 의료기기를 포함한 일상의 필수품 공급 차질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관세를 줄이고, 수입과 유통 절차도 간소화 해 기업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습니다. 김건휘 기자입니다. 수출 호조에도 중동 전쟁으...
김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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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7일 여야 지도부 오찬‥민생경제협의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일 여야 정당 대표·원내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중동 전쟁으로 인한 경제 위기와 민생 현안을 논의합니다. 오찬을 겸해 진행되는 회담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홍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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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외래진료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병원 외래진료 횟수가 연간 300번을 넘으면 진료비의 90%를 본인이 부담하도록 하는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입법 예고됐습니다. 연간 외래진료 횟수 상한선을 현재의 365회에서 300회로 낮추는 것이 핵심으로, 건강보험 재정 낭비를 줄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백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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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기대감‥혼조 마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에 대한 실망으로 급락 출발했던 지난밤 뉴욕 증시는 하락분을 대부분 만회한 채 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0.13% 내렸지만, S&P 500지수는 0.11%, 나스닥 종합지수는 0.18% 올랐습니다. 장 초반 급락했던 지수...
이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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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
오늘의 증시
정다인/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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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낮까지 전국 비‥서울 한낮 17도
오늘 밤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최대 80mm, 남부지방 많은 곳 60mm, 그 밖의 지역은 5에서 40mm가 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등 전국에서 8도에서 14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17도 등 ...
윤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