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헌금'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오늘 변호인을 통해 입장문을 내고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도덕적 책무를 다하지 못한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의원직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 시의원은 "직을 내려놓은 뒤에도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잘못에 상응하는 법적 처벌을 달게 받겠다"고 전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5시뉴스와경제
박솔잎
박솔잎
김경, 시의원직 사퇴‥"제 잘못, 상응 처벌 받겠다"
김경, 시의원직 사퇴‥"제 잘못, 상응 처벌 받겠다"
입력
2026-01-26 17:06
|
수정 2026-01-26 17:06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