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사흘째 계속되는 가운데 오후 4시 기준 진화율이 96%를 보이고 있습니다.
산림당국은 오늘 오전부터 진화 헬기 50여 대와 인력 840여 명을 투입해 전체 불길 8km 중 대부분을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산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함양 송전마을 등 5개 마을 주민 160여 명은 대피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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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와경제
이상훈
이상훈
경남 함양 산불 진화율 96%‥160여 명 대피
경남 함양 산불 진화율 96%‥160여 명 대피
입력
2026-02-2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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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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