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검이 김명수 전 합참의장 등 전직 합참 관계자들을 내란 혐의로 입건하고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고 오늘 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
2차 종합특검은 김명수 전 합참의장이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관할 특전사와 수방사에 계엄 관련 명령을 내린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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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와경제
김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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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 김명수 등 전 합참 관계자 내란혐의 입건·출국금지
2차 종합특검, 김명수 등 전 합참 관계자 내란혐의 입건·출국금지
입력
2026-03-1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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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1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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