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이틀 동안 미국과 이란 양국이 적대행위를 해소하기 위해 대화를 나눴다"면서, "이란의 발전소 및 에너지시설에 대한 공격을 5일간 유예하도록 지시했다"고 우리 시각 어젯밤 밝혔습니다.
지난 21일에는 "48시간 이내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으면 발전소를 초토화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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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와경제
이성일
이성일
또 말 바꾼 트럼프 "5일간 공격 유예"
또 말 바꾼 트럼프 "5일간 공격 유예"
입력
2026-03-2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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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2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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