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유가족들과 참전 장병들을 위로하고, 서해를 '분쟁과 갈등의 경계'에서 '평화와 번영의 터전'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대전 현충원에서 열린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55인의 서해 수호 영웅들에게 깊은 경의와 추모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국방부에서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주재한 이 대통령은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려면 자주국방이 필수"라며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이 조속히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5시뉴스와경제
홍신영
홍신영
이 대통령 "서해를 평화와 번영의 터전으로"
이 대통령 "서해를 평화와 번영의 터전으로"
입력
2026-03-27 17:02
|
수정 2026-03-27 17:05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