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 중앙군사본부의 대변인이 자국 중부 상공에서 미군 F-35 전투기를 신형 방공 시스템으로 격추했다고 밝혔다고 이란 통신사 메흐르가 전했습니다.
미국 중부사령부의 공식적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이란군은 "추락 과정에서 발생한 폭발을 고려할 때, 조종사가 비상 탈출했을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말했습니다.
F-35는 적에게 탐지되지 않는 최첨단 기능을 가진 5세대 스텔스 전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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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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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중부 상공서 미국 F-35 격추" 주장
이란 "중부 상공서 미국 F-35 격추" 주장
입력
2026-04-0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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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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