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극적으로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지난밤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급등했습니다.
다우존스 평균지수는 작년 4월 이후 최대 상승폭인 2.85% 올랐습니다.
S&P500 지수는 2.51% 나스닥 종합지수도 2.80% 상승했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7% 이상 상승하며 반도체 주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이란이 첫날부터 휴전 합의에 이의를 제기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에 불확실성이 남으면서 지수 상승폭이 제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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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와경제
이성일
이성일
미·이란 휴전에 급등‥다우, 1년 만에 최대폭 2.9%↑
미·이란 휴전에 급등‥다우, 1년 만에 최대폭 2.9%↑
입력
2026-04-0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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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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