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 4·16 세월호 참사 기억식에 참석해 "12년이 흘렀지만, 어제 일처럼 선명하게 각인돼 있다"며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경기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기억식에 참석해 "어떤 상황에서도 국민을 지켜내는 나라, 온전히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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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와경제
정상빈
정상빈
이 대통령 "어떤 상황에도 국민 지키는 나라 만들겠다"
이 대통령 "어떤 상황에도 국민 지키는 나라 만들겠다"
입력
2026-04-1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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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1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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