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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와경제
기자이미지 윤성철

"미 봉쇄 뚫으려던 이란 선박 저지‥기관실 구멍 내"

"미 봉쇄 뚫으려던 이란 선박 저지‥기관실 구멍 내"
입력 2026-04-20 16:58 | 수정 2026-04-2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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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화물선에 대한 총격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의 해상 봉쇄를 뚫으려던 화물선을 저지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미 해군이 오만 만에서 정지할 것을 경고를 했지만 이란 화물선이 응하지 않았고, 우리 해군 군함이 기관실에 구멍을 내 멈추게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대표단이 이란과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가고 있다"면서 이란이 응하지 않으면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다리를 무너뜨릴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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