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집속탄두를 장착한 단거리 지대지 탄도미사일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미사일총국이 어제 개량된 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라'형 전투부 위력 평가를 위한 시험발사를 진행했다"며 발사 목적이 집속탄 탄두인 "산포전투부와 파편지뢰전투부의 특성과 위력을 확증하는 데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딸 주애와 함께 현장 참관하며 "작전상 수요를 충분히, 효율적으로 만족시킬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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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와경제
김윤미
김윤미
'집속탄' 미사일 또 시험 발사‥김정은, 주애와 참관
'집속탄' 미사일 또 시험 발사‥김정은, 주애와 참관
입력
2026-04-2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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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2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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