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방첩사령부가 2024년 상반기부터 계엄을 준비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종합특검 김지미 특검보가 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
종합특검은 또, 검찰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 당시 김건희 씨 '황제 조사' 정황을 확인하기 위해 당시 대통령경호처 관계자 2명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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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와경제
유서영
유서영
종합특검 "방첩사 24년 상반기부터 계엄 준비 정황"
종합특검 "방첩사 24년 상반기부터 계엄 준비 정황"
입력
2026-05-0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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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0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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