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시장 주요 지수는 장마감후 선물 시장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결정에 영향을 줄, 4월 소비자 물가 지수 CPI 오늘 밤 발표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경계심리가 커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밤 국제유가는 중동 지역 긴장이 재고조되면서, 다시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뉴욕 증시 주요 지수는 인공지능 분야 투자 확대 기대로 메모리 반도체 종목이 상승했고, 다우존스 지수와 S&P 500 지수는 0.19%, 나스닥 종합지수는 0.10% 올랐습니다.
S&P 500, 나스닥 지수는 최고치 기록입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5시뉴스와경제
이성일
이성일
S&P500·나스닥 최고치 이후 선물시장에서 '약세'
S&P500·나스닥 최고치 이후 선물시장에서 '약세'
입력
2026-05-12 17:05
|
수정 2026-05-12 17:23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