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사후 조정 절차 결렬 이후 긴급조정권을 발동해서라도 파업을 막아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파업 기간까지 시간이 남아있다"고 답했습니다.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에서 정부의 "파업 예고일까지 노사가 대화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정부는 적극 지원할 생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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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와경제
홍신영
홍신영
靑 "삼성, 노사대화 시간 남아‥대화 해결 적극 지원"
靑 "삼성, 노사대화 시간 남아‥대화 해결 적극 지원"
입력
2026-05-1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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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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