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 하락했던 뉴욕 증시 주요지수가 장 마감 후 선물시장에서 반등하고 있습니다.
어제 발표된 4월 소비자 물가 지수가 크게 오르면서 금리 인하 기대가 줄었지만, 미·중 정상회담 성과에 대한 긍정적 전망에 나스닥 지수가 0.4~5%까지 오르며 어제 하락을 일부 만회하고 있습니다.
지난밤 뉴욕 증시에서는 그동안 크게 오른 반도체 종목에 대한 차익실현 매도세가 나오면서 S&P500과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 경신을 멈췄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0.11%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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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와경제
이성일
이성일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인플레 우려·반도체 매도 약세 시장 일부 되돌려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인플레 우려·반도체 매도 약세 시장 일부 되돌려
입력
2026-05-1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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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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