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과 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 협의를 실무차원에서 마무리 지었다고 영국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초안에는 30일 안에 호르무즈 선박 통행을 전쟁 이전 수준으로 되돌리고, 60일 동안 휴전을 연장해 이란의 핵 프로그램 협상에 착수하는 내용도 담았습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합의 성사 가능성도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초안을 최종 승인하지는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란이 종전 합의를 수용하면, 주변국들이 3천억 달러, 우리 돈 약 449조 원 규모의 투자 펀드를 조성해 우회 보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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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와경제
윤성철
윤성철
"미국-이란, 종전합의 초안 협의‥트럼프 승인 아직"
"미국-이란, 종전합의 초안 협의‥트럼프 승인 아직"
입력
2026-05-2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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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2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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