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후반 우리나라는 강원 영서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이 아열대 기후로 전환할 걸로 전망됐습니다.
아열대 기후 특성이 최근 10년 사이 강릉과 울진까지 북상했는데, 동해 해수면 온도의 빠른 상승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16일) 이러한 미래 전망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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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와경제
윤태구
윤태구
기상청 "21세기 말 전국 대부분 아열대 기후"
기상청 "21세기 말 전국 대부분 아열대 기후"
입력
2026-06-1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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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1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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