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 오전 7시부터 강선우 의원의 '공천헌금 1억 원 수수' 의혹과 관련해서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 남 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의 지역구 사무국장을 지낸 남 씨는, 4년 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신청자 김경 서울시의원이 강 의원에게 전달한 1억 원을 직접 받아서 보관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930MBC뉴스
윤수한
윤수한
경찰,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전 보좌관 피의자 조사
경찰,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전 보좌관 피의자 조사
입력
2026-01-06 09:38
|
수정 2026-01-06 09:44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